BLOG main image
막장로그 (123)
Rin4 (24)
Drake" (37)
커서 (11)
(0)
LIVey (10)
오천원 (13)
활의노래 (5)
아마네 (5)
--- (0)
39,264 Visitors up to today!
Today 3 hit, Yesterday 13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4/26 17: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가자
Rin4, LIVey, (옐)

멍청한 훈남 옐님은 너무나 잘나서 졸라게 늦게 쳐오셔서 한우를 먹었습니다.

한우는 졸라게 맛없지 않았습니다. 싸갖고 가고 싶었습니다.

LIVey님은 고기를 존나 못굽습니다.

우리는 고기리필 3번밖에 안했습니다. LIVey님 때문입니다. 까야됩니다.

LIVey님은 고딩으로 오해받았습니다. 웬지 부럽습니다.

술 한잔 하실래요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억울했습니다. 교복도 입었는데

콜라고래가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 빨리 배불렀습니다. 점심 안먹을껄 후회했습니다.

김Su님은 사진보다 실물이 낫습니다.

해피님은 처음봤습니다. 귀여우십니다. 고딩한테 이런말 듣는건 좋은겅미

멍청한 옐.. 늦게늦게 와서 엉엉.. 그래도 나는 형답게 고기를 챙겨주었습니다.

막장로그는 듣보잡이었습니다.

술은 나쁜겁니다.

어른들의 세계는 오묘했습니다.

한우세트 갖고싶습니다.

하늘이님 왜안오심

골빈해커님은 여리몽님과 닮았습니다.

미소녀폐인님은 덕후이고 나는 탈덕했습니다. 하지만 전 내려가기 전에 성우잡지를 샀습니다.

옐님은 저에게 XX인증으로 쳐낚이는 중입니다.

역시 난 듣보잡이었습니다. 슬펐습니다.(2)

다음에 갈땐 커서님도 모시겠습니다.

오천원님도.

옐이랑 잤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p.s.
후기는 내 블로그에도 따로 쓸거임


덧붙임

비트손님을 봤을땐 덜덜덜덜덜더럳러더러덜더럳러더럳ㄹ했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나머지 악수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예의에 어긋났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비트손님은 듬직합니다. 형같습니다. 친해지고 싶습니다.
우리를 미워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욕하는건 drake님 뿐입니다 'ㅅ'

덧붙임(2)

올블 irc채널을 건의함
HanIRC #allblog정도면 될까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jlog.tistory.com/trackback/57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ADreamer | 2008/04/26 17:36 | DEL
한우를 먹어여 하는 이유 :: 올블로그 번개를 다녀와서 올블로그 번개 ^-^ 브리핑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제대로된 한우를 엄청 먹을 수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맛잇는 고기는 처음이었는데, 가볍게 번개이야기와 우리나라 소에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한우자조금협회에서 지원해 주는 올블로그 번개에는 말 그대로 한우가 나왔습니다. 마블링이 제대로 되어있는 이 큰 고기덩어리가 각 테이블에 무제한 리필이 되었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그 한우였습니..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 2008/04/26 17:38 | DEL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후원한 올블로그 한우번개를 다녀왔습니다. 한우를 먹기 전에는 한우라는 이름의 쇠고기를 먹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한입 넣은순가 고기가 녹는다는 사실을 살아생전 처음 알았습니다. '이게 진정한 한우 꽃등심이구나... ㅠ_ㅠ)b' 이렇게 맛있는 꽃등심을 무제한으로 먹었습니다. 집을 나올때만 하더라도 제 위는 무한한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유한하더군요; 선지 된장국도 맛있었고 냉면은 전문점도 아닌데 ...
Tracked from 낚시로그 | 2008/04/26 18:27 | DEL
한우는 맛있었습니었다 저는 올블 한우벙개에 늦게 왔습니다 새카맣게 탄 한우도 맛있었습니었다 덜익은 한우도 맛있었습니었다 김치와 함께먹으니 더 맛있었습니었다 삼겹살과의 비교를 거부했습니었다 한우를 입에넣으니 혀가 춤을추었습니었다 한우를 입에넣으니 시골 한우농가의 풍경이 눈에 그려지는 듯 했습니었다 한우는 맛있었습니었다
Tracked from 여기는 melotopia, 나는 snowall | 2008/04/26 18:47 | DEL
어제 올블로그에서 주최한 번개가 있었다. 한우 자조금 관리위원회에서 협찬하여 한우를 무한정 먹어볼 수 있었던 바로 그 번개다. 번개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아무 생각 없이 올블 돌아다니다가 공짜라는 것에 낚여서... 그래서. 4월 25일 금요일 저녁 6시에, 잔업이 남아있었지만 그냥 집에가서 마무리 짓기로 하고 낙성대 역으로 향했다. 올블에서 제공한 네비게이션(http://event.allblog.net/index.php?pl=185)에 따라서 길을..
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 2008/04/26 19:07 | DEL
메뉴는 일등급 꽃등심+꽃등심+꽃등심+…, 일단은 정말 많이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냉면이 나왔을때는 저희쪽은 다들 조금 모자란 듯한 반응들을 보이셨죠. 역시 냉면이...
Tracked from 에테르[Ether] | 2008/04/26 22:24 | DEL
photography by kangsigner 이런저런 바쁜핑계로 포스팅도 자주 못해서 차마 블로거라하기에도 참 므흣한 애매한 블로거 아오네꼬의 과감한 출정. 자취로인해 굶주린 배를 채우고자 룸메 강자이너와 함께 한우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다. 유명블로거인 강자이너 옆에서 상당히 뻘쭘하게 잘 묻어가야하긴했지만 훌륭한 고기맛과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블로거들과의 대화 덕분에 참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평생 이정도로 한우를 풍족하게 먹을 수 있을까~..
Tracked from blog/Draco | 2008/04/26 23:52 | DEL
올블로그가 주최하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후원해주신 번개에 참석했습니다. 낙성대역에 7시에 도착, 예쁘신 올블로그 해피님의 가이드로 미도정육점 지하에 있는 음식점에 도착했습니다.불판 준비해주시고먹음직스러운 반찬에...사진에는 안찍혀 있지만, 김치나 무절임도 정말 맛있었고, 마늘도 국산인지 구워서 먹으니 달콤하더군요.고기 나옵니다~ 이야..저 마블링 보십시오. 한우 1+등급 등심. 저 한 덩어리에 원래 3만2천워짜리라고 합니다. 고기 두께가 스테...
Tracked from Good Internet Life~ | 2008/04/28 01:51 | DEL
올블로그 정모를 갔다오고 다음날.. 시험은 끝났으나...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 과제를 생각하고 정신없이 과제를 생각하다가 일요일 저녁.. 잠시 휴식을 가지려다가 발견한... 내 먼지만 쌓여가는 300D... 갑자기 정모 생각났고,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솟아났다. 그래서 사진 옮기고... 잘못 찍혀진 사진에 한숨 쉬고... 간단히 사진 정리후 드디어 돌입! 왠지 백만년 만에 포스팅이라는 느낌이군요... 아무특 고고싱~! Moss 와 Tip은 동일..
Tracked from 알쯔의 외부기억장치 | 2008/04/28 11:50 | DEL
아하핫, 늦었습니다. 금요일날 만났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부산에서 부랴부랴 서울올라갔다가, 벙개하고 다음날 프로젝트 회의좀 하고 하느라 일요일 늦게 부산에 내려왔더니 후기를 적을 시간이 없었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면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_+)b 목요일날, 금요일날 한우를 맘껏먹겠다는 일념하에, 굶기 시작했었죠. 목요일밤을 굶으며 지세며, 금요일 새벽 올블로그 서버이전 임시채팅방에 잠깐 참여해서 골빈해커님을 놀려드리고, 조금 눈을..
Tracked from Share your treats | 2008/04/28 16:09 | DEL
바쁘다보니 번개를 한지 3일이나 지나서 후기를 쓰게 되네요 일단 6시 30분쯤 낙성대 역에서 교복입고 뻘쭘하게 앉아있는 Rin4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만나서 1번출구로 나와서 우릴 기다릴 올블 관계자분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때엔 안오셨더군요 이윽고 30분이 흘러 7시가 다 되었을 쯤 오셨습니다ㅠㅠ 해피님이 안오셨다면 지도도 안뽑아가서 미아가 될뻔 했어요 엉엉 우여곡절 끝에 저와 Rin4군은 고기집으로 들어갔습니다+_+(옐은 버렸음;;;) 사진 훔쳐와..
BlogIcon Yusio | 2008/04/26 1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글을 쭈윽 읽으면서 한눈에 들어온 것은..
김su 님은 사진보다 실물이 낫습니다.. 라는 것...
..(왜 한눈에 들어왔을까..)..

올블에서 글 보고, 들어왔는데 제 블로그에 바로 트랙백이 걸려있어서
속도에 감탄했습니다 ㅎㅎㅎ..
BlogIcon A2 | 2008/04/26 1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깔끔 명료한 후기군요. ㅋㅋ
BlogIcon Rin4 | 2008/04/26 17: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link.allblog.net/10527864/http://mjlog.tistory.com/57
우린 노골적으로 추천을 강요합니다.
BlogIcon 커서 | 2008/04/26 18: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처먹으셨군요. 부산에 내려오시면 회 잘 처멕여드릴텐데.

내가 만약 서울에 갔다면 한우를 먹으로

케이티엑스 왕복차비 10만원인데 한우로 저 돈을 망까이 하려면 리필을 몇번 해야 하나요.

가볼껄...
BlogIcon Rin4 | 2008/04/26 18:09 | PERMALINK | EDIT/DEL
부산까지 KTX 6만원쯤 듭니다
회 6만원어치 이상 쳐맥여주신다면 기꺼이 가지요
BlogIcon Rin4 | 2008/04/26 18:10 | PERMALINK | EDIT/DEL
글고 젭라 연락망좀..
msn을 정 안쓰시겠다면 핸드폰번호라도 뱉으셔요
BlogIcon LIVey | 2008/04/26 18: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고기를 못먹는게 아니라 위가 작은겁니다.
BlogIcon Drake | 2008/04/26 20: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장난하냐?

10대가 8인분씩 못묵나

참고로.. 20살때 나랑 여자친구랑 동기놈이랑 4명서 삼겹살 61인분인가 먹었었지..

아줌마가 반값만 내라하셨었다...
BlogIcon 커서 | 2008/04/26 21:23 | PERMALINK | EDIT/DEL
그럼 30인분인데 일인분에 5천원이면 십오만원?

부잣집 아들 아냐?
BlogIcon Drake | 2008/04/26 21:39 | PERMALINK | EDIT/DEL
선배님께서 몸소 밥값을 내주신다며 있는대로 가오잡으셨으니, 걱정없이 소화시켰습니다.
BlogIcon Draco | 2008/04/26 2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반가웠어요.
옐님은 자주보네...
#allblog 채널은 제가 선점중입니다 ㅎㅎㅎ
BlogIcon Laputian | 2008/04/27 16: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우왕 막장빨
BlogIcon Tip | 2008/04/28 0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su누나는 실물이 더 낳습니다.. 왠지 딱 들어오는뎅... 저는 Moss 였습니다... 기억 못하면 별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기억합니다 ㅋㅋㅋ 그대들은 멋지다란걸 ㅋㅋ
BlogIcon 알쯔 | 2008/04/28 1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블채널 강력히 동의합니다 하핫;;
잠깐 사진을 찍기위해 들린것 외엔 이야기를 못나눈듯;;;
저기 위의 Tip녀석과 사진찍으로 간 저를 기억하실련지 + _+
BlogIcon Rin4 | 2008/04/28 11:52 | PERMALINK | EDIT/DEL
안할수가 있나요 -_-
BlogIcon 김Su | 2008/04/28 2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찍지 말아야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